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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JTBC '뭉쳐야 쏜다' 제작 지원

Thursday, Feb. 4,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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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오는 7일 일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를 제작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1990년대 젊음의 상징이었던 '농구대잔치'의 부흥을 응원하고, 당시 '연세대 농구화'로 큰 인기를 끌었던 프로스펙스의 '헬리우스'와 농구화 붐의 주역 '슈퍼볼' 등 복각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뭉쳐야 쏜다’는 2년간 인기리에 방영된 ‘뭉쳐야 찬다’의 후속작으로, 축구와 야구, 배구 등 스포츠계 전설들이 모여 전국의 농구 고수들과 대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카리스마 농구 대통령' 허재가 감독을 맡고, '매직 히포' 현주엽이 코치로 활약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얻고 있다.

또 본격적으로 예능 활동을 시작한 '한국 축구의 레전드' 이동국과 '테리우스' 안정환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특히 어쩌다FC 팀의 감독이었던 안정환은 이번엔 감독이 아닌 선수로, 축구가 아닌 농구에 도전하는 모습이 화제인데 이동국과의 유쾌한 호흡이 재미 포인트일 것으로 예측한다.

이외에도 야구의 홍성흔, 배구의 방신봉, 유도의 윤동식 등 그 시절 스포츠 레전드 스타들이 모여 '상암 불낙스'라는 팀으로 현재 활약 중인 전국의 농구 고수들에게 도전한다.

프로스펙스는 이번 프로그램의 제작 지원 및 유니폼과 농구화, 트레이닝복 등을 지원한다. 당시 프로스펙스 대표 농구화였던 헬리우스와 슈퍼볼의 복각 농구화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기존 소비층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소비층에게는 신선함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뭉쳐야 쏜다’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농구 붐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스포츠 스타들의 농구팀 도전기를 통해 요즘 같은 시기에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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