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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남성라인·키즈 모델에 각각 남주혁·박소이 발탁

Tuesday, Jan. 19,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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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이 올해 남성라인과 탑텐키즈의 새로운 뮤즈로 각각 배우 남주혁과 아역배우 박소이를 발탁했다.

올해 탑텐은 ‘굿웨어(GOOD WEAR)’를 브랜드 캐치프레이즈로 좋은 품질, 편안함, 아름다움, 실용성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남주혁은 패션업계가 열광하는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임과 동시에 지난 한해 참여하는 작품마다 배우로서의 진정성과 영향력을 입증한바 있는데, 이번 탑텐과의 만남으로 또 다른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탑텐 관계자는 “2021년 탑텐은 고객 중심의 가치를 통해 입으면 누구나 기분 좋고 행복할 수 있는 옷을 만드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남주혁은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고급스러움과 대중성이 공존하는 배우로 탑텐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부합해 앞으로의 케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소이는 영화 '담보’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성인배우 못지않은 인상 깊은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2021년 탑텐키즈의 모델발탁으로 또 한번 대세 아역배우 임을 입증했다.

탑텐키즈 관계자는 “배우 박소이는 다양한 작품에서 입증된 풍부한 표현력은 물론 스타일리시하고 깜찍한 매력까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도 잘 맞아 탑텐키즈의 리틀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 올해 탑텐키즈는 NEW BASIC을 테마로 아이들을 위한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탑텐은 최근 포스트 코로나로 대두되고 있는 친환경, 홈코노미, 언택트문화 등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전략을 선보인다. 2019년 옥수수 생분해 비닐백 ‘콘백’을 시작으로 환경문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0년 플라스틱 재생 원사에 이어 2021년에도 지속가능한 대체제 개발로 에코 캠페인을 전개한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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