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 2021년 도약 위한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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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 2021년 도약 위한 사무실 이전

Wednesday, Dec. 16,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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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민경준)이 서울 성수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취임 2년차인 민경준 대표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고 올해보다 더 나은 그림을 그려나가겠다는 각오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자회사 이터널그룹과 이터널뷰티 함께 성수동 사무실로 이전했으며, 생각공장 데시앙플랙스 19층과 20층을 사용한다.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서울 길동 사옥은 매각했다.

이 회사는 성수동 사무실에서 대표 브랜드 온앤온의 리뉴얼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후발 브랜드 레이브와 루에브르, 조이그라이슨, 라빠레뜨와 뷰티 및 온라인 몰 라운지비 등 보유하고 있는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단단히 다진다. 추가 공간을 확보해 주력 브랜드의 쇼룸, 플래그십스토어를 구성해 옴니채널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대안을 그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쾌적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현재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 콘텐츠 강화 및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브랜드와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도약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끄레머천다이징 신규 사무실 주소
서울시 성동구 아차산로 17길 49, 생각공장 데시앙플렉스 19층, 20층





*보끄레머천다이징, 이터널그룹 신규 사무실 내 라운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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