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이벤트 >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내일의 디자인' 개막

Thursday, Dec. 10,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 VIEW
  • 1347


국내 디자인 산업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제19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Seoul Design Festival 2020)’이 개막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200여 개 브랜드와 400여 개 부스가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 노멀’을 키워드로 ‘내일의 디자인’ 트렌드를 조망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기능으로 역할이 확장된 공간 디자인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 위로와 공감의 디자인 ▲자연과의 공생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비롯해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스타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영 디자이너 프로모션 섹션 ▲올해 주목해야 할 일러스트레이터 등 기존의 상식을 틀을 벗어나 색다른 재미를 갖춘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풍성하게 소개한다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관람객과 참가기업, 관계자 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정부의 강화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모든 인원은 전시장 입구에서 문진표 작성 및 체온 확인 후 방역 게이트를 통과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 내부 체류 인원 관리를 위해 전시장 입장 및 퇴장 시 티켓의 바코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전시장 입구에 비치된 모니터로 고지할 예정이다. 나아가 전시장 내부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음료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을 수 없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