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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모자 맛집 등극, 버킷햇 이어 비니 히트

Thursday, Oct. 15,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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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의 스트리트 캐주얼 MLB가 모자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 여름 버킷햇으로 트렌드를 이끈 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 비니 아이템으로 또 한번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미 젤리비니 블랙 컬러는 무신사 비니 카테고리 내에서 근 1달간 판매량 부동의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다.

MLB비니 컬렉션은 지난해부터 일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젤리비니를 포함해 체크 숏비니, 귀달이 모자, 방울 모자 등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구성돼 있다.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젤리비니는 짧은 기장의 숏비니 스타일로 부드러운 촉감과 도톰한 원단으로 보온성을 높여 간절기부터 추운 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다.

젤리비니 전면에는 뉴욕 양키스, LA다저스 등 유명 MLB팀 로고가 큰 사이즈로 박혀있다. 조직감이 다른 비니들에 비해 훨씬 쫀쫀해 두상이 예뻐 보이며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컬러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블랙 외에 머스타드, 블루, 바이올렛, 민트, 핑크까지 총 6가지다.

한편 MLB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이해 MLB 크루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MLB 젤리비니, 귀달이모자 등을 활용한 스트리트 무드 가득한 가을 코디를 제안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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