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뜨, 600만개 판매된 "티챠" 애슬레저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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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뜨, 600만개 판매된 '티챠' 애슬레저로 재해석

Thursday, Oct. 8,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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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대표 문영우)가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8)’의 신제품으로 가볍고 편한 애슬레저웨어 ‘티챠(TITCHA)’ 라인을 론칭했다. 티챠 라인은 1970년 프랑스 위뜨가 선보인 가벼운 착용감의 브라렛이다. 전세계에서 600만개 판매된 센세이션 상품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애슬레저 티챠 라인은 티챠 발매 50주년을 맞아 애슬레저 라인으로 재해석해 출시하는 헤리티지 에디션이다. 50년 전 티챠 라인이 세상에 없던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의 이너웨어를 처음 선보였던 것처럼 애슬레저 티챠 라인 역시 가볍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로 기획했다.

독점 원단을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40년 전통의 이탈리아 라디치 그룹 원사를 사용해 위뜨만의 원단을 직조한 것으로 착용감과 촉감이 좋다. 이 원단을 사용해 레깅스부터 조거 팬츠, 와이드 팬츠, 브라 탑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브랜드 헤리티지를 보다 강조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1970년에 티챠를 발매했던 때 패키지 디자인을 차용한 50주년기념 원형 박스 패키지에 담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그리티는 프리미엄 애슬레저 위뜨를 국내 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6개인 오프라인 매장을 올해 안으로 최소 1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의 타깃 고객층과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신세계, 롯데 등 전국 유력 백화점 핵심 상권에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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