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준벅"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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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핸드백 '준벅'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 진행

Friday, June 26,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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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감성의 디자이너 핸드백 준벅(대표 김정은)의 준벅이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기간은 이달 28일까지로, 시그니처 라인인 '라니아 백', 다양한 컬러의 '도라지 토트백'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브랜드의 메인 컬렉션인 라니아 백은 주문 제작으로 진행해 수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우아함과 세련미를 갖춘 디자인은 물론, 넉넉한 수납 공간과 가벼움을 갖춘 특별한 핸드백으로 만들었다.

특히 라니아 악어백은 싱가폴의 HENGLONG사의 프리미엄급 악어 가죽을 사용했다. 무광 악어 가죽의 특징인 자연스러움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라니아 백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준벅의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장은 팝업스토어 이상의 공간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가구 브랜드 제르바소니(GERVASONI)와 협업한 매장을 국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막 국내에서 걸음마를 뗀 이 브랜드는 이미 해외에서는 프리미어 브랜드로 준벅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현재 싱가폴A급 백화점 탕스 플라자(Tangs PLAZA) 독점 입점 등글로벌 시장에서도 영역을 확장했다.

20여년간 미국 뉴욕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준벅의 디자이너인 김정은 대표는 "준벅은 변화하고 지나가는 유행의 가방이 아닌, 가방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는 브랜드다"라며 “가죽제품 고유의 전통성과 고급스러움에 미니멀리즘과 현대적인 감성을 불어넣어, 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담은 가방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현재 준벅 롯데 잠실점 매장에서 라니아 백, 도라지 토트백, 준벅 메일 백 등 주요 컬렉션과 신규 디자인 상품도 롯데 잠실점 팝업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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