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시티 위례, 개점 1년 6월만에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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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시티 위례, 개점 1년 6월만에 리뉴얼

Friday, June 19,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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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대표 임영록)의 스타필드시티 위례가 개점 1년6개월 만에 소비자 수요에 맞춰 새단장을 진행했다. 지난 2018년 12월 문을 연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도로 개통 등으로 주변 상권이 확대됨에 따라 더욱 다양해진 고객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결정했다.

지하 6층 지상 10층 높이 규모에 총 120여 개 매장을 구성, 개점 1년 만에 800만 명이 찾으면서 지역 대표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뉴얼에서 스파오, 탑텐, 모던하우스, 올리브영 등 패션, 뷰티, F&B 전 장르에 걸쳐 총 21개의 인기 브랜드를 신규 오픈 및 새단장했다.

또 지하 트레이더스부터 쇼핑몰, 옥상 정원 스타가든까지 자유롭게 층간 이동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동선 개선 및 매장 레이아웃 조정을 통해 고객들의 이동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뿐만 아니라 스타필드 시티만의 휴게시설인 스타가든과 펫파크도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개선하는 등 다양한 고객 니즈도 반영됐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과 편안한 몰링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상권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와 환경 조성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며, 고객들의 쇼핑, 문화, 휴식 등을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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