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인동FN, 쉬즈미스∙리스트 스페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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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인동FN, 쉬즈미스∙리스트 스페셜 선봬

Monday, May 18,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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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미스와 리스트를 전개하는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두 브랜드 모두 '여행'을 테마로 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쉬즈미스와 리스트 고유의 모던 컨템퍼러리 감성을 바탕으로 이번 S/S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과 해외여행 불가에 따라 국내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면서 "이들에게 기분 전환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즐기도록 했다"고 말했다.
  
쉬즈미스는 ‘시간으로의 여행’을 테마로 한 90년대 트렌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TRO)’ 에디션이다. 나이와 시간의 경계가 없이 입을 수 있는 에이지리스, 타임리스 스타일이 특징적이다. 하이웨이스트 맘진과 롤업 데님 등 레트로 데님을 컨템퍼러리하게 풀어냈으며 플라워 모티브를 활용한 윈드브레이커의 변형 점퍼를 통해 디테일은 덜어냈지만, 유니크함을 표현했다. 또한 #THANKYOU #REMEMBER 레터링 티셔츠까지 다채롭게 출시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여행'을 테마로 세련된 스타일링 제안
  
리스트의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TRAVELER’는 ‘공간으로의 여행’을 테마로 전개된다. 어떠한 목적지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MZ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TRAVELER 에디션은 즉흥적으로 떠나도 손색이 없는 ‘NEW LOOK’을 제안한다. 데이 웨어로도 입을 수 있지만, 비비드한 색감과 시원한 프린트 디자인으로 트래블 웨어로도 활용 가능하다.

트렌디한 감성의 타이다이 티셔츠 • 30주년 시그니처 그래픽 티셔츠, 시원한 소재와 컬러감의 롱 원피스, 유틸리티 오버롤, 그리고 가벼운 피크닉이나 캠핑 등 홀리데이 무드가 느껴지는 로브까지 구성돼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별도 택과 행거 구성으로 활기를 띠며, 소비자들에게도 기분 좋고 색다른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쉬즈미스 이미지컷.



*리스트 이미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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