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바이널즈, 재미 가득한 `당근` 컬렉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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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바이널즈, 재미 가득한 '당근' 컬렉션 인기

Monday, Apr. 20, 2020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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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유쾌한 패션 바이러스를 전하는 어바웃블랭크앤코(대표 김기환)의 스테레오바이널즈가 캐롯(당근)컬렉션으로 인기다. 이번 컬렉션은 캘리포니아 스트리트 브랜드 캐럿츠의 앤워 캐럿츠와 허재영 스테레오바이널즈 디렉터의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했다.

두 명의 디렉터가 두 브랜드가 지닌 아이덴티티를 캘리포니아,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영감을 얻었다. 캐럿츠의 베이스가 되는 캘리포니아의 'C', 서울의 'S'를 주제로 푸릇푸릇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당근의 매력이 컬렉션 가득 담겨있다.

도시의 면면을 프레임으로 패턴화한 셔츠부터 스테레오바이널즈를 상징하는 LP 로고 티셔츠, 캐럿츠의 심볼인 당근 일러스트가 곳곳에 들어가 보기만 해도 유쾌하다. 이번 컬렉션은 자사 온라인몰은 물론 W컨셉과 무신사 등 편집몰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키즈라인도 함께 출시해 패밀리룩으로 입기 좋다.

한편 어바웃블랭크앤코는 원년 브랜드 스테레오바이널즈 외에도 서브컬처를 주제로한 세컨 레이블 'SCS'를 론칭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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