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신규 장인 부티크 `아서앤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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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신규 장인 부티크 '아서앤그레이스'

Monday, Jan. 20, 2020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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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핸드백을 지향하는 아서맥클린, 그레이스미들턴, 최근 론칭한 24c까지 전개하고 있는 아서앤그레이스(대표 한채윤,여종건)가 백화점에 속속 입점하며 새로운 감성의 아뜰리에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원색의 컬러감과 다양한 사이즈 바리에이션,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아서앤그레이스 백은 평균 90만~300만원 후반대로 판매되고 있다.  

장인들의 오뜨꾸뛰르 정신을 이어받는 아서맥클린은 전 제품이 승리를 바라는 v자를 담은 모티프가 특징이다. 그레이스 미들턴은 고급스러운 쉐입과 디자인이 일품인 여성 라인이다..

최근에는 컨템포러리한 감성으로 보다 다양한 고객들과 만나기 위해 론칭한 신규 브랜드 24c로 매출에 시너지를 내고 있다. 깔끔한 디자인의 미니 백은 30만원대에도 구매가 가능해, 백화점에서 브랜드에 처음 입문한 2030대 고객에게도 반응이 좋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로 가죽 제품 오뜨꾸뛰르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노세일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사이즈와 종류, 소재에 상관없이 최고의 가죽, 고급스러운 금속 장식을 선별했으며 실, 보강재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세밀함은 평범해보이는 가방이 매장 안에서 빛을 발하는 이유다.

현재 아서앤그레이스 아트리에는 현대 무역센터점과 판교점, 롯데월드타워 애비뉴엘점과 부산 애비뉴엘점, 신세계 강남점 등에 입점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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