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혜 상무, 롯데GFR 상품 총괄 본부장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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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혜 상무, 롯데GFR 상품 총괄 본부장으로 컴백

Thursday, Jan. 16,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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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나이스크랍을 전개하는 롯데GFR(대표 정준호)의 여성복 디렉터 현정혜 상무가 패션 상품 총괄 본부장으로 이달 초 컴백했다. 지난해 말 잠시 현업을 떠났던 현 상무는 이곳으로 돌아와 롯데지에프알 전사 브랜드를 핸들링하는 중책을 맡았다.

현 디렉터는 나이스크랍을 1000억대를 바라보는 메가 브랜드로 키운 일등 공신이다. 트렌드를 읽는 눈과 상품 기획력, 리더십을 갖추며 대내외적으로 커리어를 인정 받았다. 새롭게 세팅된 맨파워를 바탕으로, 실적 부진 등 난항을 겪고 있는 롯데GFR의 패션 사업 부문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롯데GFR은 재작년 롯데쇼핑의 자회사인 NCF와 롯데백화점 패션 사업부문 GF(글로벌 패션)가 통합한 회사다. 엔씨에프에서 전개한 여성복 나이스크랍, 티렌을 비롯해 해외 브랜드 겐조, 소니아리키엘, 헤르본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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