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 ‘스타터’ 컬래버레이션 주목

Today's News

< 브랜드 >

원더플레이스, ‘스타터’ 컬래버레이션 주목

Monday, Nov. 25, 2019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 VIEW
  • 5974


‘스타터’ 협업 컬렉션이 주목받고 있다. 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전개하는 브랜드 스타터(STARTER)가 2019년 F/W 시즌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진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71년 미국에서 론칭한 스타터는 스포츠에 기반을 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웨어 생산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실용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스타터의 로고와 성조기 프린트의 강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내세운 디자인으로 이미 많은 마니아들을 확보해 전 세계적으로도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다.

이번 첫 번째 협업 브랜드는 ‘알파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다. 올해 60주년을 맞은 알파인더스트리는 밀리터리 콘셉트의 브랜드로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들이 있는 브랜드다. 알파인더스트리 고유의 스타일에 스타터의 로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성조기 프린트의 과감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은 100년 역사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MILLET)’의 빈티지 스포츠 브랜드 ‘밀레클래식(MILLET CLASSIC)’이다. 이번 컬래버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문화의 감성을 절묘하게 녹여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스타터와 알파인더스트리, 밀레클래식과의 협업은 매장 출시 직후부터 스타일을 공유하는 블로그와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좋은 출발을 보였다. 원더플레이스(WONDERPLACE)는 앞으로도 더 많은 협업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보기(클릭)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