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 지속가능성 테마 ‘그린 빈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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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레이디스, 지속가능성 테마 ‘그린 빈폴' 제안

Tuesday, Sept. 10,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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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박철규)의 여성복 빈폴레이디스가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한 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 컬렉션을 내놨다. 빈폴레이디스는 2030세대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매 시즌 가성비로 무장한 온라인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 F/W시즌에는 빈폴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자연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는 가운데 설원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Cross-Country)’에서 영감 받아 ‘그린 빈폴’ 컬렉션에 적용했다.

빈폴레이디스는 크로스컨트리를 콘셉트로 다양한 상상력을 반영한 상품을 출시한다. 스포츠 무드에 젊은 감성을 더한 체크 더플코트, 볼륨 소매 라인의 맨투맨, 가벼운 착용감의 후드집업 등 캐주얼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온라인 전용 상품...'크로스컨트리' 콘셉트

또 ‘크로스컨트리’ 한글 레터링과 눈, 산, 스키 등 다채로운 그래픽을 맨투맨, 에코백 등에 디자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재미있는 감성적 터치로 포인트를 줬다.

빈폴레이디스 ‘그린 빈폴’ 컬렉션은 맨투맨/후디 11만9000~16만9000원, 풀오버 18만9000~19만9000원, 체크셔츠 15만9000~19만9000원, 팬츠 19만9000원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www.ssfshop.com)에서 판매된다.

원은경 빈폴레이디스 팀장은 “매 시즌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재밌는 감성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는 빈폴의 지속가능성을 브랜딩하는 차원에서 자연에서 느끼는 위대함과 영속성을 토대로 다양한 상상력을 반영한 ‘그린 빈폴’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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