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수지·파주 등 교외형 복합쇼핑몰 매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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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수지·파주 등 교외형 복합쇼핑몰 매장 확대

Monday, Sept. 2,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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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엠 헤네스 앤 모리츠(지사장 니클라스 누메라)가 롯데몰 수지점과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H&M 수지 롯데몰점은 약 1404㎡이며, 여성과 남성과 아동 MD로 꾸렸다.  또한  파주 지점은 이 곳에서 처음으로 오픈하는 매장으로, 약 250평 규모의 한 층으로 이루어진 매장이며, 폭넓은 상품을 다양하고 특별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H&M 코리아 지사장인 니클라스 누메라는 “다양한 패션 취향을 가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해 기쁘다"며 "두 H&M 스토어는 여성, 남성과 아동을 위한 상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라고 전했다.

현재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이달 한달 동안 전국 H&M 매장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먼트 콜렉팅 위크’를 진행한다. 전세계 H&M 매장에서 진행하는 ‘가먼트 콜렉팅’ 이니셔티브는 의류 수거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은 연중 어느 때나 제품의 브랜드, 상태에 상관없이 원치 않는 의류, 천 소재의 홈 텍스타일 제품을 가까운 H&M 매장으로 가져오면 된다.

9월 한달 간, ‘가먼트 콜렉팅 위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바우처를 2장을 증정한다.

한편 H&M 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두 매장을 포함해 전국 3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M은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에서 모던 베이직에 이르는 폭 넓은 상품군 중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매일 새로운 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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