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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호 씨, 여성복 SPA '나무그림' 부사장 맡았다

Friday, July 12,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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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에 손꼽히는 리테일 비즈니스 전문가 조춘호 씨가 나무다움(대표 전수정)의 여성복 '나무그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나무는 기획, 생산, 유통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SPA형 브랜드로서 전국 53개의 직영매장과 자사 온라인몰을 운영 중이다.

조 부사장은 F&F(엘르스포츠, AMH), 신원(쿨하스) 등을 거쳐 동대문 베이스의 편집숍 '버스갤러리'를 론칭해 직접 자기사업을 경영해본 인물이다. 이후 동광인터내셔날 '플러스에스큐' 사업부장, 삼성물산패션 '에잇세컨즈' 영업담당 상무 등을 지내며 자신의 특기인 동대문 사입 노하우, SPA형 브랜드의 영업전략 등을 세우며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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