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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패션 속 가방 이슈

Tuesday, June 25, 2019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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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KBS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왼쪽부터 합본 4회, 5회, 9회, 10회분 캡쳐)



KBS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주연으로 열연중인 신혜선의 드라마 속 남다른 패션 스타일이 매회 이슈를 모으고 있다.

신혜선은 이번 드라마에서 재벌 상속녀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눈이 멀게 되면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비운의 천재 발레리나 이연서의 삶을 열연하며 연기력을 호평 받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차가운 독설도 서슴지 않는 ‘얼음미녀’의 모습부터 극 중 천사 김단과의 사랑을 통한 러블리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발레리나의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더불어 재벌 상속녀의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레드, 핑크, 화이트 등의 과감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드레스, 수트 패션 등 세련된 스타일을 선택했다. 여기에 볼드한 액세서리와 컬러풀한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이연서’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완벽히 살렸다.

드라마 속 매회마다 그녀의 패션을 업그레이드 시켜준 가방 아이템은 현재 신혜선이 뮤즈로 활동중인 브랜드 ‘칼린(CARLYN)’의 19S/S 제품으로 그녀의 드라마 속 캐릭터의 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해준 다양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신혜선이 착용한 제품은 모드(MODE_아이보리,레드), 레이디(LADY_블랙), 헤스터클래식(HESTER CLASSIC_베이지) 제품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오피스룩, 레이디룩, 캐주얼룩 등 다양한 데일리룩에 포인트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한편, KBS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비운의 발레리나와 천사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다룬 이야기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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