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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출신 정창근 상무, 패션그룹형지 합류

Monday, July 1,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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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출신 정창근 상무가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 합류하며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정 상무는 이곳에서 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 등을 총괄 진두지휘하게 된다.

정 상무는 한양대 섬유공학과를 나와 삼성물산에 입사해 10년이상 빈폴사업부에 몸담았으며 빈폴맨즈 팀장에 이어 BRS 리뉴얼 등을 이끌어왔다. 이후  에잇세컨즈 공급운영팀장을 맡는 등 해외생산 소싱 등에서도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의 합류로 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 등 브랜드별 포트폴리오가 새롭게 짜여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업부별 상품 기획 유통 등 다양한 각도로 변화를 주어 새로운 맵을 구축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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