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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스코리아, 5월 장사 잘 했다 ··· 1억 매장 9개 배출

Tuesday, June 11,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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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편집숍 토박스를 전개하는 토박스코리아(대표 이선근)가 5월 매출을 선방했다. 5월 한 달간 40억원을 올려 전년동기간 34억원에 비해 18% 신장세를 탔다.

토박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억8000만원을 비롯해 롯데 본점 1억7000만원, 신세계 동대구점 1억5000만원 등 1억원을 돌파한 매장은 9개점이나 됐다. 이는 전체 매장 가운데 20%를 차지하고 있다. 5월 점평균 매출은 약 8000만원으로 전체적으로 호실적을 냈다.

이선근 대표는 "5월에 마케팅 비용을 집중적으로 집행, 네이버 메인광고를 통한 오프라인 매장 유입, 괌 가족여행권 등 각종 프로모션이 매출 상승를 뒷받침했다"며 "온라인 자사몰 또한 1억원 이상을 올려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토박스 독점 브랜드 다이노솔즈 등도 초반 반응이 좋아 매출 향상에 기여했다. 토박스는 오는 10월말 대형 복합쇼핑몰에 토박스 신규 인테리어 3.0 버전의 198㎡ 규모의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신규 3.0버전은 키즈 체험형 공간으로 기획, 토박스의 모든 독점 브랜드, 컬레버레이션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매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토박스는 2020년 상반기까지 오프라인 점포 60개점을 확보해 매출 상승기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토박스 독점으로 새롭게 선보인 다이노솔즈.



*토박스 매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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