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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패션비즈 6월호 발간…롯데 등 빅3 PB 전쟁 등

Monday, June 3,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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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패션비즈 6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는 롯데 현대 신세계 빅3 유통의 ‘온리 콘텐츠’ 개발 현황을 집중 조명한다. 각 사의 패션~라이프스타일 PB의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어떤 차별화된 강점으로 승부수를 띄웠는지 엿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패션에 이어 코스메틱 사업을 본격적으로 키우며 2022년 2조를 향해 달리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현주소와 비전을 짚어봤다. 더불어 벨라시타 사운즈한남 성수연방 등 오프라인 유통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이들의 공간 마케팅을 살펴본다.

본지 취재팀이 국내 주요 아울렛과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앙케트를 실시, 2019년 매스밸류 마켓을 리딩하는 브랜드를 뽑았다.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 스포츠, 아웃도어, 유아동복 등 14개 부문의 베스트 브랜드를 공개한다.

한편 해외 기사에서는 슈프림 등 한정판 드롭컬처로 인기몰이하는 브랜드들, 중국 Z소비자를 사로잡은 자라∙나이키∙피스버드의 디지털 & 체험 마케팅 사례를 점검했다.

*패션비즈 6월호 표지.



*캉골의 해외 비즈니스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이주영 에스제이그룹 대표 인터뷰.



*롯데 현대 신세계 유통 빅3의 자체 콘텐츠 경쟁 구도를 비교한다!



*패션과 뷰티를 양 축으로 2022년 2조를 목표로 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공격적인 행보.



*벨라시타 사운즈한남 성수연방 등 공간마케팅에 성공한 신 유통채널의 강점은?



*슈프림 등 한정판 전략 '드롭 컬처'가 뜨는 이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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