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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새로운 모델로 아리아나 그란데 선정

Tuesday, May 14,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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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LVMH그룹(ceo 베르나르 아르노)의 지방시가 19 F/W 시즌부터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뮤즈로 선정했다. 이 브랜드는 오는 7월 공개할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아리아나와의 활동을 시작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팝 아티스트이자 인플루언서로 그래미상을 수상할 정도로 가수와 작곡가로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있다. 신선한 캐릭터와 스타일을 보여주며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라는 점에서 하우스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한 것.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방시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다. 존경하는 브랜드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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