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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2019 가을 RTW 컬렉션서 써티 몽테인 백 선봬

Tuesday, May 14,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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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대표 레이몬드데이비드, 트렁히엔트란)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이 올 ‘써티 몽테인(30 Montaigne)' 백을 론칭한다.

2019 가을 RTW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인 몽테인백은 프랑스 파리의 몽테뉴가 30번지에 위치한 이 브랜드의 첫 부티크에 대한 오마주로 크리스찬 디올의 이니셜이 새겨진 오버사이즈 잠금장치와 뒷면에 장식된 30 몽테뉴 시그니처가 특징이다. 송아지 가죽 또는 디올 오블리크 캔버스 소재로 제작된 써티 몽테인 백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며 맞춤 제작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돼 숄더백, 크로스백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몽테뉴가 30번지에 위치한 부티크는 이 브랜드의 첫 번째 패션쇼가 열린 장소로 써티 몽테인 백은 디올만의 정체성을 반영한 룩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역사를 간직한 이 부티크에 들어서는 순간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하면서 여성들을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나만의 디올‘이라는 새로운 라인을 출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19 FW 컬렉션에서 국내 배우 수지가 올리브 컬러 써티 몽테인 백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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