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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엘르(The joelle)’

Monday, May 20, 2019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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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격동 프리미엄 편집숍




고즈넉한 서울 소격동 작은 골목길에 위치한 수입 편집숍 ‘더조엘르’. 사실 간판도 없고 ‘나만 알고 싶은 편집 쇼룸’의 느낌이 더 강하다. ‘더조엘르’의 정체는 해외 디자이너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공식으로 유통하는 회사다. 명품 브랜드에 뒤지지 않은 감각적인 글로벌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더조엘르’를 이끄는 김혜정 대표는 직접 해외 현지에서 작지만 알찬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하면서 국내에 하나씩 소개하기 시작했다. 김 대표가 가지고 오는 브랜드의 포지션은 중저가 SPA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 사이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비어 있는 이 시장을 공략한다.

입점 브랜드는 「매터매터스」 「티스베르하」 「아이러브샌들」 「스피커스엔스피커스」 등 국내 소비자에게 익숙한 이름도 있고, 다소 독특한 상품들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독점 유통 판권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20개 이상 브랜드를 국내 유통 채널에 소개하면서 편집 사업을 키워 갔다. 해외 패션 사업과 관련해 수출입, 론칭 관련 컨설팅과 브랜딩도 함께 진행한다.

유통은 북촌에 위치한 오프라인 스튜디오를 비롯해 한시적으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스튜디오의 경우 100% 예약제로 운영하며 프라이빗하게 진행하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가길 43, 3층
운영시간 : 평일 오후 1 ~ 8시, 일 월 휴무  
문의 : 02-3210-1492

















■ 패션비즈 2019년 5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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