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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X 미스코리아 녹원회, 자선바자회 개최

Tuesday, Apr. 30,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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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이 사단법인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협업해 5월4일부터 6일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에서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미스코리아와 셀럽 소장품을 비롯해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아동 관련 60여개 브랜드의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며, 발생한 수익의 일부는 사회배려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한다.

바자회 기간 중에는 마켓에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한국마사회 렛츠런과 함께 하는 조랑말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롯데백화점(안산점 기흥점)에 입점된 키즈 디자이너 브랜드 '리틀스텔라'의 대표이자 미스코리아인 이지선 씨와 정은혜 롯데백화점 아동 바이어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후원사는 마사회 렛츠런재단, CJ제일제당, 보령제약 등이다.

정은혜 바이어는 “기존에 인플루언서이자 여러 플리마켓에서 셀러로 활동했던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협업해 색다른 마켓을 기획하고자 했다”라며 “여러 유명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셀러를 주축으로 많은 사람이 마켓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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