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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스, 휠라키즈와 협업 '디스럽터2' 한정판 선봬

Monday, Apr. 15,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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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편집숍 '토박스'를 전개하는 토박스코리아(대표 이선근)가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휠라키즈와 협업한 '디스럽터2' 아동화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디스럽터2는 휠라키즈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어글리 슈즈 트렌드를 반영한 톱니모양의 오버솔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토박스는 디스럽터2에 디테일을 더해 프릴과 프리즘 2가지 스타일의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프릴은 봄, 벚꽃시즌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핑크 컬러에 프릴 장식과 레이스업 디자인이 돋보인다. 화이트, 핑크, 오렌지 3가지 컬러로 나와 있으며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겨냥하고 폭넓게 공략하고 있다.

프리즘은 홀로그램이 인상적이다. 오직 토박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구매 가능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으로서 희소가치가 있다.  토박스는 디스럽터2 한정판 운동화 출시와 함께 휠라키즈의 베스트 아이템 바리케이트, 레이, 스파게티 등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한편 토박스는 기존의 키즈 신발 편집숍에서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했으며 지난해부터 휠라키즈의 의류에서 신발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바잉해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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