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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출신 정병무 이사, SG세계물산 여성 본부장 行

Monday, Apr. 15,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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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출신의 정병무 씨가 SG세계물산(대표 이의범)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  곳에서 여성복 abfz와 ab플러스 2개 브랜드를 총괄하는 본부장(이사)로 활동 중이다.

1995년부터 2018년 1월까지 25여년간 신원에서 근무한 정 이사는 이 회사의 비키, 베스띠벨리 영업팀을 거쳐 씨 사업부장, 베스띠벨리 사업부장을 지냈다.

정병무 이사는 "abfz, ab플러스 두 브랜드 모두 상품 업그레이드와 유통망 재정비를 통해 여성복 마켓에서 보다 탄탄하게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은 ab플러스 이미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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