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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FR 여성복 티렌, 새 뮤즈에 '손나은' 발탁

Wednesday, Apr. 10,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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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FR(대표 정준호)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티렌이 2019 S/S 시즌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을 뮤즈로 발탁했다.

손나은은 지난 8일 화보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출국 당시 공항 패션으로 뮤즈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공항 패션은 여성스러운 무드의 원피스와 체크재킷을 매치해 화사한 공항룩을 완성했다. 손나은은 이번 시즌 제주도를 배경으로 여름 휴가 기간에 맞춘 다양한 리조트룩을 밝고 경쾌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패션 아이콘 손나은의 패션 센스와 티렌의 상반기 콘셉트와 부합해 뮤즈로 발탁했다" 며 "손나은은 공항패션을 시작으로 티렌의 2019 S/S 화보와 이벤트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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