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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PF] 정두영, 디자이너 ‘의식주’ 일상에 ‘락’을 더하다

Monday, Apr. 22, 2019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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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는 받지 말아야죠. 사진을 보면서 힐링까지는 아니어도 재미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디자이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정두영(@duyoungjung)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하 CD)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면 스타일리시하다. 독특하고 재미있다.

일하러, 먹으러 간다고 하면서 글과 해시태그(#)에는 ‘어슬렁어슬렁’ ‘두리번두리번’을 달고 있다. 근데 왠지 그 단어가 끌린다. 피드 이미지와도 딱 어울린다. 한 젓가락 가득 면을 들어 올린 피드는 먹방, 먹스타를 능가하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다. 이 역시 이상하리만큼 그에게 잘 어울린다.

하지만 그에게 독특한 외모와 옷차림, 먹방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현재 중국 저장성 원저우의 루이시랜드가 신규 론칭한 고가 남성 컨템퍼러리 브랜드 ‘루이스 롱 블랙(Louis Long Black)’의 CD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 있을 때는 신원맨으로 잘 알려졌다. 경희대 섬유공학과와 에스모드 서울을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패션산업정보학으로 이학 석사를 받았다. 1998년 신원 ‘지이크’에 입사해 20여 년 가까이 근무했다. 특히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이크 파렌하이트’와 ‘반하트 디 알바자’의 CD로 명성을 이어왔다.

“패션 디자이너 정두영의 일상과 데일리 룩 그리고 먹거리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패션은 물론 최근에는 먹방까지 함께 공유하면서 ‘의식주’에 즐거움과 재미 ‘락’을 더해 소위 안구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SNS 활동을 통해 제가 좋아하는 패션과 일상을 더욱 많은 팔로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본 기사는 패션비즈가 함께하는 글로컬(Golcal= global + local) 성장 지원 프로젝트(GUP; Growing Up Project)인 ‘아이디피에프(IDPF; Influencer Dream Project by Fashionbiz)’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디자이너 드림(DDPF)에 이은 뉴 프로젝트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SNS 유명인인 인플루언서들을 브랜디드 콘텐츠 마케팅 리딩사들의 협조를 얻어 엄선해 연재한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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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두영 디자이너가 직접 추천해 준 베스트 피드들. ‘어슬렁어슬렁’ 해시태그(#)를 달고 늘 어디를 가고 있다. 스타일리시하고 보기엔 나름 독특한 복장을 하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일하러 간다. 어슬렁거린다고 표현한 자꾸 끌리는 피드 뒤엔 치열하게 일하는 그가 있다.>

































<↑↑↑ ‘두리번두리번’ 해시태그(#)를 달고 선 먹으러 간다. 정두영 인플루언서는 유독 고기와 면을 좋아해 관련 이미지들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 수저 잔뜩 들어 올린 누들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지인, 동료들과의 식사나 회식은 늘 고기와 함께여서 더 즐겁다.>





















<↑↑↑ 일상과 일과 후의 여유로움은 연예인급(?) 이미지를 연출한다. 물론 연예인들과의 공유와 소통도 즐긴다. 영국 디자이너 폴 스미스 경과 가수 김종국, 배우 김우빈 등과의 피드 생성이 돋보인다.>






<↑↑↑ 4월 21일 현재 정 디자이너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1843개다. 팔로워는 1만4100여 명이며 팔로잉은 613명이다. 인스타그램 베스트 나인(2018bestnine) 사이트 조사 결과 지난해 그는 295개의 피드를 포스팅해 3만7229개의 하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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