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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아르스 이수정 대표 ■ 이수진 이사

Wednesday, Apr. 10,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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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 경영, 뉴 프로그램을




■ 사진설명 : 아인아르스를 이끌고 있는 이수정 대표(우측)와 이수진 이사(좌측). 자매 파워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리더를 위한 인문학 특강, 예술 특강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파하는 아인아르스! 이곳은 예술과 인문학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넘어 예술과 창의적 프로세스를 도입한 것이 흥미롭다.

이곳을 이끌고 있는 이수정 대표와 이수진 이사는 자매다. 누구보다도 매끄러운 호흡이 강점인 이들은 각각 미대에서 디자인과 공예를 전공하며 남다른 예술 감성을 키운 파워우먼들이다. 특히 언니인 이 대표가 서비스 경영학을 스터디하며, 예술과 경영을 접목하는 연구를 늦추지 않고 있다.

각각의 역할도 달리해 전문화했다. 이 대표는 교육에 대한 콘텐츠 기획 프로그램 연구개발 등을 책임지고 있으며, 이 이사는 영업 마케팅 홍보 관리를 도맡아 한다. 둘 사이 업무가 이원화된 만큼 일에 들어갔을 때 속도와 집중 면에서도 최고다.

이 대표는 “급변하는 시대, 불확실한 미래에 상상력과 창의력은 예술적 속성이므로 우리는 예술작품과 예술가의 삶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취할 수 있습니다. 예술과 경영의 접점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들에게 리더십 인사이트의 근간이 돼 줄 것입니다”라며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사진설명 : 아인아르스에는 셀프리더십, 탐험가리더십, 예술리더십 등 예술과 경영을 접목시킨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한편 이곳은 셀프리더십, 탐험가리더십, 예술리더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셀프리더십 중 ‘퍼스널 큐브’의 경우는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진단 툴을 모은 후 이를 가지고 자기진단까지도 끌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평상시 가장 간과하기 쉬운 자신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개인적 목표나 지향점, 삶의 비전을 점검할 수 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아인아르스, 이곳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다.                      











■ 패션비즈 2019년 4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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