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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 롯데몰 수원점

Monday, Apr. 29, 2019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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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코리아(대표 김환중)의 「찰스앤키스」가 최근 롯데몰 수원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유니클로」 「자라」 등이 속한 1층 SPA조닝에 165㎡(50평) 규모로 입점했다. 지난해 직진출 후 선보인, 브랜드 글로벌 기준과 가장 흡사한 첫 국내 매장이다.





오픈 1개월 차로 섣불리 판단할 수 없지만, SPA 조닝 안에 속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며 주위의 기대를 사고 있다. 글로벌 기준과 가장 비슷한 매장인 만큼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공간과 월(wall)을 구성하는 컬러 매치가 돋보인다. 매장 VMD는 「찰스앤키스」가 크게 투자하는 부분 중 하나다.









「찰스앤키스」 CEO인 찰스가 생각하는 가장 큰 마케팅은 ‘사람들로 붐비는 매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매장마다 VMD 담당 직원을 둘 정도로 디스플레이에 대한 직원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번 매장은 왼쪽 월은 슈즈를 중심으로, 오른쪽 월은 가방을 중심으로 배치했다.

레드 컬러와 스틸레토 힐로 페미니즘 열풍의 트렌드를 담았고, 트렌드에 맞춰 파스텔톤 컬러의 핸드백을 제시했다. 또한 뉴트럴한 베이지 컬러에 톤온톤으로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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