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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시니어 만화가 황원철 작가와 만났다

Friday, Mar. 15,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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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가 39년 경력의 만화가 황원철 작가와 SNS 채널 화보를 촬영했다.

황 작가는 1980년 무협 만화 '무림계의 파괴자 용문객(龍門客)'으로 데뷔해 만화 잡지, 사극 교육 만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다. 잠시 펜을 내려놓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웰메이드의 다양한 아우터 스타일을 소화했다.

이번 화보 속 웰메이드 간절기 아우터는 모두 안감을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라이너 착탈형 아이템으로 기온 변화가 큰 간절기에 입기 좋다.




일반인 액티브 시니어 모델로 친근함 전달

LP판을 고르는 황 작가는 인디안 ‘라이너 착탈형 사파리 재킷’은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베이지 컬러의 클래식한 아이템이다. 자연스러운 구김이 특징인 소재를 사용해 입을수록 멋스럽다. 실내 화실에서 착용한 네이비 색상의 ‘스탠 에리 라이너 착탈 코트’는 부드러운 촉감과 스탠드 칼라가 돋보인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수 있어 비즈니스 웨어로 손색이 없다.

브루노바피 ‘후드 내장형 라이너 착탈 사파리’는 후드가 칼라 안쪽에 내장돼 있고 다양한 포켓을 갖춰 실용적이다. 화보 속 황 작가처럼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해 보인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사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 세대와 시즌 주력상품 화보 촬영을 하며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한다”며 “웰메이드는 다양한 연령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고, 이들에게 편안하고 실용적이면서 패션 맵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원철 작가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웰메이드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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