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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K2그룹, 온라인biz 출격 준비 끝냈다!

Friday, Mar. 15,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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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 세상을 뒤덮고 있는 세상, 정영훈 K2그룹 대표가 드디어 결단을 내리고 이 시장에 뛰어든다. K2그룹이 시작할 신규 비즈니스에 대한 얘기는 계속 흘러나왔지만, 이번 시즌을 기점해 정영훈호가 돛을 달며 본격 출항 사인을 보낸 것.

이번 새롭게 선보일 브랜드는 온라인 브랜드로, 에이지 타깃은 디지털라이징에 가장 유연하면서도 최적화(?!)돼 있는 1020에 초점을 맞췄다. 콘셉트는 영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스트리트캐주얼 이미지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미 K2그룹이 가장 잘하는 '스포츠 DNA'가 이번 론칭하는 온라인 브랜드에도 심어질 것으로 보여, 그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뿐 아니다. 신규 론칭에 맞춰 디지털 경영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RFID 시스템도 도입은 물론 생산 부터 유통까지 전 상품에 빅데이터를 베이스로 디지털화할 방침이다.

한편 K2그룹은 간판 브랜드인 K2를 비롯해 아이더 살레와 와이드앵글 다이나핏 등 다수의 스포츠 브랜드를 보유하며 마켓 장악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온라인사업이 어떻게 구현될지 마켓은 주목하고 있다.

또한 서울 수서역 신사옥에는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계획으로 부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시스템을 세팅해 보다 보다 젊은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이곳 K2그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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