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블루마운틴 간판 모델에 정려원 황인엽! 캐미 기대~

Friday, Mar. 15,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2410


블루마운틴의 공식모델 정려원과 황인엽! 올해 이들의 캐미를 제대로 볼 수 있다.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이 전개하는 블루마운틴 2019 S/S 모델로 패셔니스타 정려원과 신예 황인엽이 발탁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2019 S/S 신상라인은 어느 시즌때보다 다양한 라인이 선보여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루마운틴 2019 S/S 컬렉션은 카리브해의 컬러와 비비드한 레트로컬러가 돋보이는 아바나의 모습에서 받은 영감을 모티브로 컬렉션 출시한다. 우븐(클래식은 )블루마운틴 대표 라인으로 2019년 S/S시즌 스킨 톤에 맞춰 다운된 트렌디한 컬러가 포인트다.

오세이지 라인은 온라인 전용 라인으로 우븐라인에 비해 발등라인을 전진시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 착용시 편안하고 쿨링감을 더해준다. 튜니카는 기본 우븐짜임보다 견고한 짜임으로 제작되었으며, 기존과 다른 에스빠드류 형태로 메쉬안감을 추가하여 땀 흡수와 부드러운 착화감이 특징이다.

또한 카이오와는 러닝, 업무상 미팅 등 다양한 TPO에 맞게 매치가 가능한 라이프스타일화로 높은 기능성과 다양한 활용성을 동시에 구현해냈으며, 쿠샤타는 쾌적하고 힘 있는 니트 소재로 제작돼 쿨링감과 고정감 있는 핏감이 강한다.

코만치는 정교한 니트 짜임이으로 갑피를 제작하여 통기성이 높고, 특유의 티테일함 볼수있는 라인으로 기능성을 강화했다. 치누크는 감각적인 컬러배색 밴딩이 전달하는 안정감 있는 스텝감각 슈레이스 대신 엘라스틱 밴딩을 추가하여 착화가 편안한 라인으로 제안한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