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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슬립웨어 '발코니' 2030 공략한다

Thursday, Mar. 14,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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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대표 김도연)에서 전개하는 슬립웨어 발코니(Balcony)가 감성적인 디자인, 편안한 소재를 사용해 고객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회사는 디자이너 란제리 브랜드 '라란제리'를 운영하고 있는 언더웨어 전문 기업이며 발코니는 감성 슬립웨어에 모티프를 뒀다.

발코니의 2019 S/S는 트렌드 컬러인 베이지, 파스텔 컬러를 메인으로 코지한 느낌의 배색 레이스와 망사 디테일이 돋보인다. 체크, 스트라이프 무늬를 원단의 조직으로 표현하여 가볍고 시원한 소재에 대한 고객 니즈를 상품 스타일에 적용했다. 고객 피드백에 발맞춘 차별화 상품 전략이 발코니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은은한 광택의 사틴 소재, 하트 프린트의 파자마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큐티하면서도 은은한 매력이 있어 2030대 고객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현재 발코니는 자사 온라인몰 외 칸그림 등에 유통을 전개하고 있다. 얼마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박나래가 입고 나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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