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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태 롯데쇼핑 대표, 23대 한국백화점협회장 맡아

Thursday, Mar. 14,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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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태 롯데쇼핑 대표가 23대 한국백화점협회장을 맡았다. 강 대표는 1987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30년 넘게 이곳에 몸담은 유통맨이다. 상품본부 시절 여러 파트를 돌며 현장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잡화여성부문장, 잠실점장, 본점장을 거쳐 상품본부장, 중국사업부문장을 지냈다.

2017년부터 롯데쇼핑 대표를 맡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한국백화점협회장으로서 국내 유통업체들의 협력과 정보교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백화점협회 회원사로는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 태평 등 총 6개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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