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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김유정지갑' 히트···리오더 돌입

Wednesday, Mar. 13,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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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 지갑으로 알려진 제이에스티나핸드백의 ‘로렌(Lauren)’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 김기문)의 제이에스티나핸드백은 지난해 10월 지갑 로렌을 출시했는데 6개월만에 1500개를 완판해 리오더에 들어갔다.

로렌은 깔끔한 핑크 컬러와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2단 반지갑으로, 티아라 포인트가 러블리한 감성을 자아낸다. 배우 김유정이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드라마에서 사용하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과 상반기 졸업 입학 시즌에 ‘김유정지갑’ ‘티아라지갑’으로 입소문을 탄 것이 주효했다.

현재 긴급 리오더를 투입해 소비자 호응에 대응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추가 리오더를 준비 중이다.

한편 제이에스티나핸드백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백화점과 아웃렛 매장에서 기존 5%에 추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3월13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카드 지갑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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