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디스커버리 영업총괄에 김영갑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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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디스커버리 영업총괄에 김영갑 이사

Tuesday, Feb. 26,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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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가 뉴발란스 출신 김영갑 이사에게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 영업 총괄 책임 자리를 맡겼다. 김영갑 이사는 디스커버리 영업부문장으로 백화점과 대리점, 온라인, VMD 부문을 맡아 올초부터 활약하고 있다.

김 이사는 지난 1997년 이랜드그룹 공채로 입사해 푸마 사업부장과 후아유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한때 데상트 론칭 멤버로 발탁돼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론칭시키며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이랜드에서는 2013년부터 4년 동안 뉴발란스의 사업부장으로서 빠른 시간 내에 뉴발란스를 성공가도에 올려놓은 인물로 유명하다.

디스커버리는 김 이사와 함께 앞으로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탄탄한 브랜딩을 기반으로 기능성 라이프스타일웨어로 볼륨화하는데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기획 총괄에 휠라와 NBA를 거친 김익태 상무가 합류하면서 기획과 영업 두 부문에 각각 힘을 실어주는 등 내부적으로 조직에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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