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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뉴에라와 두번째 협업 '골프모자' 출시

Thursday, Feb. 21,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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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미국 프리미엄 모자 브랜드 뉴에라와 두번째 협업한 골프 모자를 출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디자인은 골프캡, 볼캡 총 2종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선수용 모자 제작 브랜드 뉴에라의 대표 라인 ‘39-써티(모자 크라운 부분이 고정돼 있지 않은 느낌의 사이즈 조절형 모델)’와 ‘9-트웬티(캐주얼한 볼캡형 모델)’의 스타일과 실용성을 활용했다.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단색 컬러에 슬림한 챙으로 디자인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한속건 기능 소재를 써 장시간 활동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신경 썼다.

‘뉴에라 콜라보 스트레치 캡’은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와 사이즈 조절 필요 없는 밴드를 사용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2가지 사이즈(58, 60)로 선보여 선호하는 핏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혔다.

‘뉴에라 콜라보 볼캡’은 캐주얼하면서 영한 스타일의 핏으로 얼굴을 더 작고 갸름하게 연출하는 데 용이하다. 와이드앵글 브랜드 로고를 필기체로 표현한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작년 처음 뉴에라와 협업한 골프 모자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어 올해에도 뉴에라의 대표 시리즈의 디자인을 적용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다“며 “라운드 패션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골프 모자에 트렌디한 디자인을 입혀 필드뿐 아니라 외출이나 여행 등 캐주얼 복장에도 코디하기 좋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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