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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경량패딩 판매 전년대비 25% 신장!

Friday, Feb. 8,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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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지역의 평균기온은 영하 0.75도로 전년동기대비 2도 가량 높았다. 또 1월 들어 서울의 경우 적설량은 0㎝를 기록하며 눈 부족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예년에 비해 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기대를 많이 했던 롱패딩 보다는 경량 패딩이나 경량 베스트 등의 얇은 아우터의 인기가 뜨겁다.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본격적인 겨울 패딩 판매가 이뤄지는 12월과 1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인해 경량패딩의 판매율이 전년동기대비 약 25%로 신장하며 일부 인기 품목은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레드페이스의 F/W 시즌 히트 경량패딩인 ‘에어라이트 구스재킷’은 소진률 100%에 육박하며 겨울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완판했다. 뛰어난 경량성을 가진 쉘텍스엑스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가볍고 방풍 기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로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넣어 보온성을 강화했다.

그 뒤를 바짝 추격하며 높은 소진률을 보이고 있는 ‘매트라이트 웜구스재킷’과 ‘라이트멜란 헤링본 구스재킷’ 역시 쉘텍스엑스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방풍기능과 경량성을 자랑하며, 보온효과를 높여주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이 뿐만 아니라 경량패딩과 롱패딩의 장점을 결합한 경량 롱패딩 상품도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일부 컬러는 완판을 기록했다. 레드페이스가 지난해 여성라인으로 선보인 ‘매트라이트 웜구스롱우먼재킷’은 엉덩이를 덮는 길이로 보온효과를 한층 높여준다. 또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있어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고, 허리 라인을 잡아줘 부해보이지 않고 세련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겨울철 아웃도어 소비자들은 실내외 환경 변화 대비와 보온효과를 위해서 여러 겹을 겹쳐 입게 되기 때문에 아웃도어 의류 선택 시 경량성과 활동성을 중요한 요소로 보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경량구스 재킷뿐 아니라, 외투 안에 레이어드 하기 좋은 경량 베스트 상품도 익스트림 아웃도어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의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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