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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 완판 행진

Monday, Feb. 11,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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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엠엘비(MLB)가 빅볼청키 어글리슈즈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지난 1월 초 새롭게 선보인 청키슈즈는 출시 3주만에 7차 리오더까지 완판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구찌,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에서 빅로고로 선보인 다양한 청키슈즈가 인기를 얻으면서 그 트렌드가 엠엘비에도 시너지로 작용했다.

엠엘비의 청키 슈즈는 오버사이즈 솔에 빅로고를 임팩트 있게 표현해 럭셔리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가볍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지만 합리적인 가격대로 1020대의 구매율이 폭발적으로 높아졌다.

특히 SNS 상에서 수많은 구매 후기와 인증샷이 올라오며 일명 ‘인싸템’으로 등극한 점도 완판요인으로 작용했다. 엠엘비는 이미 8차 리오더에 돌입한 상태다. 이들은 F/W 시즌 빅로고 아이템을 주력라인으로 선보이며 어글리 슈즈 외에도 모자, 의류까지 고루고루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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