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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 '수페르가' 전속 모델 발탁

Friday, Jan. 11,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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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웍스(대표 변영욱)가 슈즈 브랜드 ‘수페르가(SUPERGA)’의 2019년 S/S 시즌 전속모델로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미나를 발탁했다.

최근 음악 프로그램 MC는 물론 연기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중인 미나는 다양한 컬러의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여러가지 모습을 연출하며 수페르가의 2019 S/S 콘셉트인 ‘플레이 유어 컬러(PLAY YOUR COLOR)’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미나는 스커트와 데님 팬츠, 베레모 등의 아이템에 색감이 돋보이는 수페르가 스니커즈를 매치했으며, 톡톡 튀는 표정 연기와 포즈로 '인간 비타민'의 면모를 뽐냈다.

화보 속 미나가 착용한 스니커즈는 수페르가의 베스트셀러 ‘2750 플래그’의 신규 버전으로 블링 블링한 글리터 소재를 레이어드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신발 앞 코에 수페르가 로고 플레이를 포인트로 넣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로고스토리 컬렉션’은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수페르가의 마케팅 담당자는 “미나의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생각해 이번 시즌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미나와 함께하는 수페르가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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