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신성통상, 신규 백팩 '엑스투오투' 영업 본격화

Friday, Jan. 11,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 VIEW
  • 2668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신규 라이프스타일 가방 브랜드 엑스투오투(EX2O2) 판매를 시작했다. 1월 10일부터 SPA 브랜드 탑텐(TOPTEN10) 전국 134개 매장과 온라인몰 ‘탑텐몰’ ‘무신사’에서 판매 중이다.

공개한 엑스투오투(EX2O2) 상품은 트렌드에 민감한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복과 사복 스타일을 고려한 대용량 멀티백팩과 대학생, 직장인들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노트북백팩, 태블릿용 심플한 테크백팩, 다양한 컬러의 이지백팩, 그리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어느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슬링백 등이다.  

가격대는 멀티백팩, 테크백팩 경우 9만9000원으로 동일 품질 가격대 브랜드들의 50% 수준에 불과하다. 이지백팩과 트윌백팩은 4만9000원이다. 슬링백은 사이즈에 따라 2만9000원, 3만9000원, 4만9000원으로 나뉜다.

무엇보다 엑스투오투(EX2O2)는 신성통상의 계열사인 가나안의 막강한 소싱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를 추구한다. 가나안은 40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가방 OEM 생산 기업이다. 현재 노스페이스,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파타고니아, 반스, 허쉘, 데카트론 등 수많은 브랜드의 가방 생산을 도맡고 있다.  

이번 브랜드 론칭 작업을 주도했던 양명아 이사는 “엑스투오투(EX2O2)는 가방의 본질적인 기능에 충실함과 동시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지향한다.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간결함에 기본을 뒀다.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라인업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