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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홍콩국제공항에 '테마 레스토랑' 오픈

Friday, Jan. 11,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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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대표 김성훈)가 오리지널 캐릭터 ‘브라운앤프렌즈(BROWN&FRIENDS)’를 활용한 전세계 첫번째 테마 레스토랑 ‘바이트앤바이트 위드 라인프렌즈(BITE&BITE WITH LINE FRIENDS, 이하 바이트앤바이트)’ 홍콩국제공항점을 공식 오픈했다.

이 레스토랑은 지난 12월 15일 사전 오픈한 이후 일평균 1500여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방문하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1월 8일 그랜드오픈 당시에는 약 40여개의 현지 언론이 방문 취재를 진행하는 등 홍콩 내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바이트앤바이트’는 라인프렌즈의 파트너십 기반 신규 F&B 전문 비즈니스 브랜드다. 라인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언제나 최고의 맛과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 그 첫 번째 지점인 홍콩국제공항점은 연간 약 7400만명이 이용하는 홍콩국제공항 미드필드 탑승동에 위치해, 앞으로 전세계 여행자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메뉴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홍콩 공항의 특성을 반영해 버거(BITE bun)와 덮밥(BITE bowl), 홍콩식 디저트, 음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메뉴로 구성됐다. 특히 브라운 얼굴이 담긴 햄버거 등 제공되는 음식 곳곳에서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매장 곳곳은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프렌즈 인기 캐릭터 라인업 ‘브라운앤프렌즈’로 꾸며졌다. 입구에는 라인프렌즈 스토어의 상징 ‘메가브라운’이 햄버거를 들고 있는 ‘버거 브라운’의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레스토랑  곳곳에는 브라운앤프렌즈의 일곱 캐릭터들의 다양한 스태추로 꾸민 포토스폿과 컬러풀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장 한편에는 인형, 여행, 문구 등 브라운앤프렌즈 각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주는 귀여운 캐릭터 상품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홍콩 내 빠른 입소문을 타고 있는 ‘바이트앤바이트' 홍콩국제공항점은 특히 가족단위의 고객과 젊은 세대, 1인 여행객 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레스토랑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한편 라인프렌즈는 그 간 다양한 인기 음료와 스낵 제품들을 선보이고 국내와 중국 스토어 내 ‘비라운드(BROUND)’ 등의 카페 공간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F&B 사업 역량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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