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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톱 모델 렉시 볼링과 함께 한 캠페인 눈길

Friday, Jan. 11,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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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인터내셔날(대표 신완철)의 여성복 미샤가 글로벌 톱 모델 '렉시 볼링'과 함께한 2019년 봄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뉴욕 소호의 한 펜트 하우스와 소호 거리를 풍경으로 ‘하이엔드(HIGHEND)'를 테마로 진행했다.

렉시 볼링은 톰포드, 프라다, 토즈, 지미추, 베르사체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샤만의 모던하고 정교한 테일러링, 페미닌한 실루엣 등 톱모델 렉시 볼링의 관능미와 만나 존재감을 표현했다.

봄 컬렉션은 우아한 실루엣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조합, 정교한 테일러링의 슈트를 내세웠다. 또한 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룩을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에서 제작된 핸드 크래프트 레이스 등 풍성한 소재도 눈에 띈다. 특히 봄이 왔음을 알리는 다양한 스타일의 트렌치 코트와 레이스 드레스들이 유연한 실루엣과 고급의 소재, 가벼운 터치를 더해 각기 다른 테이스트를 가진 고객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미샤는 오랜 시간 동안 쌓은 아카이브와 최고의 소재들만을 조합한 미샤 쿠튀르 라인을 1월부터 공개한다. 미샤의 2019년 봄 상품은 전국의 미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미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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