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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티아이포맨 총괄에 박순진 이사

Wednesday, Jan. 9,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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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전개하는 티아이포맨 총괄로 박순진 이사가 합류한다. 과거 여성복 전문 업체였던 풍연물산의 이디엄, 모수인터내셔날의 모리스커밍홈, 데코에서 지지베 조앤루이스 데얼스 등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는 베테랑 디자이너다.

이어 지엔코의 엘록과 지금의 세아상역 계열사였던 구 아인스트렌드의 테이트를 맡아왔으며 감도 있는 라인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기도. 이후 아비스타 카이아크만 디자인실장으로 활약하는 등 시장 내 다양한 콘셉트와 트렌드를 펼쳐보이며 그녀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그녀의 이번 지엔코 합류로 티아이포맨의 콘셉트와 브랜드 방향 등 크고 작은 변화가 일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여성 남성 캐주얼 등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던 그녀의 스팩트럼이 이곳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순진 실장 커리어
1972년생
풍연물산 이디엄 모리스커밍홈
태창 감
데코 지지베 조앤루이스 데얼스
지엔코 엘록
아인스트렌드 테이트
아비스타 카이아크만
제일모직 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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