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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마켓 뒤흔드는 패션 크리에이터 10

Monday, Jan. 7, 2019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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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패션 마케터...정동혁 남윤주 박신하 송경호 우경하 엄수연 박준희 김지현 김수희 김태우 송경호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는 물론 브랜드를 접하는 경로가 모두 변했다. 화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혹은 ‘토털 라이프스타일 확장’이다. 1020을 타깃으로 하든 5060세대를 주력 소비자로 하든 모두 소비자에 대한 마케팅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아예 작은 접점조차 만들기 쉽지 않은 것이 지금의 패션시장 환경이다.

상품 디자인을 총괄하는 디자인 실장이나 디렉터, 유통 채널 관리를 책임지는 영업본부장 모두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드는 마케터의 역할이 돋보일 수밖에 없다. 기존 채널을 통해 오랜 소비자와 소통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채널을 확보해 신규 소비자의 유입도 이끌어내야 한다.  





특히 SNS의 경우 일방적인 홍보의 주입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콘텐츠’의 필요성이 더 커져서 콘텐츠 기획 능력 역시 강조되고 있다. 자신만의 콘텐츠로 수십만의 구독자를 거느리는 SNS 크리에이터처럼, 기획력과 소비자 소통능력 피드백 등의 능력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배우고 학습하면서 자신의 개성과 콘텐츠를 발휘하고 있는 사람은 더욱 필요하다.

그렇다면 기존 패션시장에서 활약 중인 마케터 가운데 2019년 패션 마켓을 뒤흔들 만한 역량을 가진 주역은 누가 될 수 있을까? <패션비즈>는 10년 이상의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마케터 중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소비자의 특성을 잘 분석하고 파악해 새로운 콘텐츠와의 접목을 시도해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마케터들을 찾아 봤다. <편집자 주>











■ 패션비즈 2019년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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