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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이보현 상무 주축 올해 풋웨어사업 전개 방향은?

Wednesday, Jan. 9,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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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이보현 상무를 필두로 풋웨어사업 육성에 힘을 쏟는다.  '아떼 슈즈' 매장과 PB인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를 확대하는데 집중하고, 슈즈 편집숍 '라움에디션'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풋웨어사업부는 지난해 10월 사업부 총괄로 이보현 상무를 영입해 가장 먼저 '아떼 슈즈'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2019 S/S 상품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브랜드가 지닌 컴포트함을 더하고 여러 디테일과 컬러로 페미닌한 무드를 담았다.

현재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는 '라움에디션’과 온라인에서 전용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는 만큼, 집중 육성해 주력 브랜드로 키울 예정이다.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와 질스튜어트 슈즈를 함께 선보이는 '아떼슈즈' 매장은 지난해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롯데백화점 본점 총 2개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5~10개점으로 확대 전개한다.

'라움에디션'은 숍 내에서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의 비중을 높이는 것과 함께, 각 브랜드의 볼륨을 키우는데 집중한다.

이보현 LF 풋웨어사업부 상무는 "지난해 말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와 아떼 슈즈의 2019 S/S 상품을 기획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와 '아떼 슈즈'를 확대하고 라움에디션을 재정비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신뢰가 탄탄한 LF 몰과 더불어 이커머스 기능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F가 PB로 전개하는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와 질스튜어트 슈즈를 함께 선보이는 아떼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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