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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노지영 올리비아로렌 상무 승진 등 임원 인사

Monday, Jan. 7,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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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2019년 임원인사를 발표한 가운데 노지영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 디렉터가 상무로, 홍은표 웰메이드 사업전략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 또 최영욱 상무가 트레몰로 사업부장과 상설사업부 임원을 겸직하도록 했다. 한편 계열사인 세정I&C 신임대표에는 손우민 씨가 선임됐다.

노지영 상무는 데무, 린, EnC 등을 거쳐 2007년 세정에 입사, 올리비아로렌 기획실을 총괄하고 있다. 적정률 높은 디자인 개발은 물론 비즈니스 감각도 뛰어나 각 상권별, 매장점주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속속 내놔 매출 성과를 낸 주역으로 손꼽힌다.

10년이상 올리비아로렌을 이끌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한층 젊은 타깃 공략과 프리미엄 상품 라인의 비중을 두는 등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홍은표 웰메이드 사업전략부 이사는 인디에프의 조이너스, 꼼빠니아에서 경력을 쌓고 2009년 세정에 합류해 올리비아로렌 영업전략팀 등을 맡아왔다.

새롭게 트레몰로를 관장하게 된 최영욱 상무는 세정에서 25년이상 근무한 세정맨이다. 인디안과 QP사업부, 올리비아로렌, 웰메이드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활약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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