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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2019 라이징★스타.. ‘끼 + 열정’ 팬덤 메이커 10 주목

Monday, Jan. 7, 2019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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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호 • 송현희ㅣ홀리넘버세븐 디자이너 ... 선한 영향력 전파하는 브랜드로!






‘YOU ARE BEAUTIFUL.’ 세상의 모든 사람은 아름답다는 것을 전제로 옷을 만드는 최경호 • 송현희 「홀리넘버세븐」 디자이너가 최근 한국과 중국 컬렉션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부부이기도 한 이 듀오는 지난 2017년 말 자신들의 레이블을 만들고, 2018년 F/W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넥스트에 입성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패션위크 데뷔와 동시에 2019 S/S 광저우 패션위크에 진출해 ‘글로벌 오리지널 디자인 브랜드 디자이너상’과 ‘글로벌 패션 인터시티 얼라이언스 디자이너상’을 연이어 거머쥐며 중국 시장에 나갈 기회를 얻었다.  

최경호 • 송현희 디자이너는 “우리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 우리의 옷을 입는 소비자들도 이런 메시지에 동참하는 분들이 많다. 이 때문에 첫 번째 컬렉션부터 수익금의 일부를 미혼모재단 등에 기부하는 등 매 컬렉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를 키우고 소비자와 공유하는 전 과정에 자신들의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수많은 신규 디자이너 브랜드 사이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는지 모른다.

자신들의 컬렉션 슬로건인 ‘컨텐더(CONTENDER)’가 가진 “충분한 실력을 갖춘 도전자”라는 의미처럼 말이다. 「홀리넘버세븐」는 앞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컬렉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패션비즈 2019년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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