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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라이징★스타.. ‘끼 + 열정’ 팬덤 메이커 10 주목

Monday, Jan. 7, 2019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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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 김인규ㅣ이세 공동대표 ...「이세」 K - 컬처를 세계 무대로~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인태 • 김인규 형제가 론칭한 남성 캐주얼 「이세(IISE)」가 유니크한 감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15년 론칭한 이 브랜드는 미국에서 자란 두 형제가 성인이 돼 처음 접한 한국의 문화•가구•전통의상 등에서 영감을 받은 점이 독특하다.  

전통성이라는 고리타분함을 벗고 스트리트웨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오히려 신선한 느낌이다. 중가대 남성 캐주얼로 풀어낸 「이세」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마켓에서도 새로운 감각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이세」라는 브랜드명은 재미교포 2세라는 의미에서 따왔으며, 앞으로 한국 문화와 의상에 창조성을 더해 K-컬처를 알리는 전도사로서 역할도 하고 싶다는 것이 김인태 • 인규 공동대표의 바람이다. 이들은 작년 제2회 sfdf(스몰에스에프디에프) 1위 수상 디자이너로 선정되면서 대중들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 컨셉코리아 2019 S/S 뉴욕패션쇼에도 참여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  

김인태 • 인규 공동대표는 “한국적인 디자인과 기술, 원단의 아름다움을 「이세」를 통해 새롭게 전파하고 있다”며 “주로 미국 • 일본 •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활동해 왔지만 앞으로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브랜드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세」의 2019 S/S 컬렉션은 한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보여주는 사회 • 문화현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 패션비즈 2019년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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